김봄날이야기

공무원을 그만두면 무엇으로 살까?

연금 대신 내가 준비한 것들

공무원을 그만두고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있다.

 

"연금도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 거야?"

사실 나도 처음에는 막막했다.

공무원이라는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월급보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었다.

그래서 나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연금을 대신할 자산을 만들자고 생각했다.

 

1. 국내 주식

처음에는 국내 주식부터 시작했다.

수익이 날 때도 있었고 큰 손실을 본 적도 있었다.

하지만 투자하면서 경제를 보는 눈이 조금씩 생겼고, 기업을 분석하는 습관도 생겼다.

 

주식과 지방아파트 투자로 거의 죽다 살아났다고 할 만큼

개고생하고 나중에 방향으로 잡은 것이 미국주식과 신축 아파트 투자이다.

 

2. 미국 주식

미국 시장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단기 매매보다는 오랫동안 보유하는 투자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3. ETF

요즘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다.

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보다 여러 기업에 분산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노후를 생각하면 꾸준히 모아가는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적립식으로 꾸준히 매수 중이며 중간에 한번 익절하고 요새도 계속 모으고 있다.

 

월 배당 200만원 이상 될때까지 매수할 예정이다

 

4.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나 역시 큰 손실을 경험했다.

그럼에도 공부를 계속하면서 장기적으로는 하나의 자산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모아갈 계획이다.

 

5. 기록

그리고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록이다.

유튜브를 다시 시작한 것도,

티스토리를 만든 것도,

 

블로그를 계속 쓰는 것도 모두 같은 이유다.

 

기록은 시간이 지나면 자산이 된다.

오늘의 경험이 내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

지금도 준비하고 있다.

 

공무원을 그만둔다고 해서 미래까지 포기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는 지금도

투자 공부를 하고,

유튜브를 만들고,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새로운 수입원을 준비하고 있다.

연금은 없지만,

 

나만의 자산을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다.

조금 늦더라도 꾸준히 쌓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경제적인 자유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https://youtube.com/shorts/75IOvfFIcZU?si=JuGL2tGc1d0zX0_W

 

오늘도 하나의 기록을 남깁니다.

이 기록이 언젠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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