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로 잃은 돈, 배당 ETF에 넣었다면 월 100만원 가능했을까?

 

나는 오피스텔 투자로 꽤 큰돈을 잃었다.

그런데 요즘 배당 ETF를 공부하면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그때 잃었던 돈이 지금 나에게 있었다면 월배당 100만원을 만들 수 있었을까?

그래서 직접 계산해봤다.

 

월배당 100만원, 얼마가 필요할까?

4%라면 3억원, 6%라면 2억원이 필요하다.

고분배 커버드콜 ETF라면?

→ RISE 사례 월 1% ~ 2% 라면 6000만원이 최소 비용

배당이 높다고 무조건 좋은 건 아니다

→ 분배금 변동·원금 하락 가능성

 

지나간 투자라 다시 되돌릴 수는 없다.

다만 그 일을 겪고 나서 투자에 대한 생각은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는 얼마나 많이 벌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했다면

지금은 어떻게 하면 잃지 않고 오래 투자할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하게 된다.

 

유튜브로 보기

https://www.youtube.com/shorts/bfEp0U2qQIY

 

오피스텔로 잃었던 돈을 다시 모을 수 있을까.

그리고 언젠가는 정말 월배당 100만원을 만들 수 있을까.

직접 해보면서 기록해보려고 한다.


대표적인 ETF 정리

 
ETF
성격
포인트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미국 배당주
배당 중심의 장기투자 예시
ACE 미국배당퀄리티
미국 우량 배당주
배당 + 기업의 질을 함께 보는 상품
KODEX 미국배당커버드콜액티브
배당 + 커버드콜
상대적으로 높은 현금흐름을 추구
RISE 미국AI밸류체인데일리고정커버드콜
AI + 커버드콜
높은 월분배금 가능성을 보여주는 예시
KODEX 금융고배당TOP10
국내 금융 고배당
국내 고배당주 예시
TIGER 미국S&P500
미국 대표지수
배당보다는 장기 자산성장 중심
ACE 미국나스닥100
미국 성장주
배당보다 성장에 초점을 둔 상품
KODEX 미국나스닥100
미국 성장주
나스닥100 투자 + 분배금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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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아파트 전용 84㎡ 최고가는 어디일까? 최근 1년 실거래 TOP10

구미에서 아파트를 알아볼 때 가장 궁금한 것 중 하나가 가격입니다.

특히 가장 많이 거래되는 전용 84㎡를 기준으로 보면 현재 구미에서 어떤 아파트가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는지 대략적인 흐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2026년 8월 1일 기준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1년간 구미 아파트 전용 84㎡ 최고 거래가격을 정리해봤습니다.

 

단순히 현재 매물의 호가가 아니라 실제로 거래된 가격을 기준으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구미 아파트 전용 84㎡ 실거래 최고가 TOP10

출처 입력

10위 우미린센트럴파크

최고 실거래가 4억 1,500만원

 

9위 구미푸르지오엘리포레시티 2단지

최고 실거래가 4억 2,000만원

 

8위 e편한세상 구미상모 트리베뉴

최고 실거래가 4억 2,500만원

 

7위 힐스테이트 송정1단지

최고 실거래가 4억 4,500만원

 

6위 도량롯데캐슬골드파크

최고 실거래가 4억 7,500만원

 

5위 구미확장단지 중흥S클래스 에듀포레

최고 실거래가 4억 9,000만원

 

4위 옥계 중흥S클래스 에듀힐스

최고 실거래가 4억 9,900만원

 

3위 구미푸르지오센트럴파크

최고 실거래가 5억원

 

2위 문성레이크자이

최고 실거래가 5억 2,500만원

그리고 최근 1년 기준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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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구미아이파크더샵

최고 실거래가 6억 5,500만원입니다.

순위를 보면서 눈에 들어온 점

 

1위인 구미아이파크더샵은 6억 5천만원을 넘기면서 2위와도 상당한 가격 차이를 보였습니다.

반면 3위부터 6위까지는 약 4억 7천만원에서 5억원 사이에 몰려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눈에 들어오는 곳은 옥계 중흥S클래스 에듀힐스입니다.

 

2016년 입주 단지임에도 최근 입주한 신축 아파트들과 함께 상위권에 들어와 있습니다.

다만 이 순위를 볼 때 한 가지 주의해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최고가 거래 한 건만 가지고 그 아파트 전체의 시세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같은 전용 84㎡라도

층·향·동·내부 상태·특수 구조 등에 따라 거래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에듀힐스의 경우 제가 확인한 최고가 거래는 일반적인 세대와 조건이 다른 부분이 있어, 별도로 한번 이야기해볼 만합니다.

 

저는 순위보다 '가격의 흐름'을 봅니다

제가 아파트를 매수할 때도 최고가만 보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매매가격이 과거 고점에서 얼마나 내려왔는지, KB시세와 비교하면 어느 위치인지, 전세가격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전세 매물이 얼마나 쌓여 있는지 등을 함께 확인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아파트가 가장 비싼가?'보다

'현재 이 아파트의 가격이 어느 위치에 있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자료는 현재 구미에서 시장이 어떤 아파트에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인정하고 있는지 살펴보는 참고자료 정도로 보면 좋겠습니다.

다음에는 단순한 최고가 순위가 아니라 각 단지의 현재 가격과 과거 가격 흐름도 하나씩 기록해보겠습니다.

 

자료 기준일: 2026년 8월 1일 /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 기준. 실거래 신고·정정·해제 등에 따라 이후 조회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유튜브채널

https://youtube.com/shorts/iH4tc7dGeT0

구미에서 가장 비싼 34평 아파트는?|최근 1년 실거래 TOP10 #구미아파트 #부동산투자 #아파트투자

 

 


#구미아파트 #구미부동산 #구미아파트시세 #구미아파트실거래가 #구미아파트순위 #구미아이파크더샵 #문성레이크자이 #구미푸르지오센트럴파크 #중흥S클래스에듀힐스 #중흥S클래스에듀포레 #도량롯데캐슬골드파크 #힐스테이트송정 #구미상모트리베뉴 #구미푸르지오엘리포레시티 #우미린센트럴파크 #구미아파트투자 #구미아파트수집가 # 봄날미디어

 

구미 옥계 중흥에듀힐스, 내가 이 아파트를 산 이유|가격과 입지

1. 왜 옥계 중흥에듀힐스를 샀을까?
→ 크게는 4가지 

제가 확인한 4가지

1. 흐름

가장 먼저 본 것은 시장의 흐름이었습니다.

구미의 미분양 물량과 공급 계획, 지역 분위기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가격만 보고 투자하지는 않았습니다.

2. 가격

비슷한 평형의 거래 가격을 비교했습니다.

제 판단 기준에서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입지

제가 중요하게 본 것은 생활 환경이었습니다.

  • 도보로 초·중·고 이동 가능
  • 신축 아파트
  • 주변 생활 인프라

이런 조건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4. 세금

세금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공시가격과 취득세 조건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투자에서는 예상 수익뿐 아니라 거래 비용도 반드시 계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 가격은 이렇게 봤다
→ 매매가 / KB시세 평균가 / 전세가 / 현재 전세매물 / 향후 1년 전세물량

→ 가격 편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com/shorts/BnQGgCGoBlo?si=CQq4cFT6OMSmgALW

 

3. 입지는 이렇게 봤다
→ 학교 / 주변 아파트 / 연식 / 선호도 / 대장아파트와 가격 비교

→ 입지 편 유튜브로 보기

https://youtube.com/shorts/x7AV4yW2ajA?si=PSFSVvZmJ1MTxCfY

 

4. 그래서 매수했다
→ 좋은 아파트라서 산 게 아니라, 내가 매수할 가격과 비교했을 때 가격과 입지 조건이 괜찮다고 판단했다.



구미 아파트 사도 될까? 저는 10분 만에 매수했습니다.

부동산을 투자하다 보면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

"집도 안 보고 샀다고요?"

실제로 저는 구미의 한 신축 아파트를 브리핑도 듣지 않고, 집도 보지 않은 상태에서 약 10분 만에 계약했습니다.

무작정 계약한 것은 아닙니다.

그전까지 여러 자료를 확인했고, 제 기준에 맞는 조건이 갖춰졌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중개사와의 대화

중개사님께 물었습니다.

"뭐 살 거 없어요?"

중개사님은 한 아파트를 이야기했습니다.

"투자자들이 계속 보고 있는 곳인데, 2억 8천만 원 정도까지 가능합니다."

처음에는 조금 의아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시세를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 제 생각과 시장 가격이 크게 다르지 않았고, 추가로 몇 가지를 더 확인했습니다.

제가 확인한 4가지

1. 흐름

가장 먼저 본 것은 시장의 흐름이었습니다.

구미의 미분양 물량과 공급 계획, 지역 분위기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가격만 보고 투자하지는 않았습니다.

2. 가격

비슷한 평형의 거래 가격을 비교했습니다.

제 판단 기준에서는 저평가 구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3. 입지

제가 중요하게 본 것은 생활 환경이었습니다.

  • 도보로 초·중·고 이동 가능
  • 신축 아파트
  • 주변 생활 인프라

이런 조건을 함께 살펴봤습니다.

4. 세금

세금도 중요한 판단 기준이었습니다.

당시에는 공시가격과 취득세 조건도 함께 검토했습니다.

투자에서는 예상 수익뿐 아니라 거래 비용도 반드시 계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0분 만에 계약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운이 좋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저는 운보다 미리 준비한 기준이 더 중요했다고 생각합니다.

투자 기회는 갑자기 찾아올 수 있지만, 판단 기준은 미리 만들어 두어야 합니다.

이번 계약도 그 기준에 맞았기 때문에 빠르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유튜브로보기

https://youtube.com/shorts/yut4aFVr79g

 

 

https://youtube.com/shorts/67dSOt7Bvgo

 

 

다음 글에서는

다음 글에서는 왜 저는 '흐름'을 가장 먼저 확인했는지, 그리고 구미 아파트를 볼 때 어떤 기준으로 지역을 분석했는지 기록해보겠습니다.

구미아파트사도 될까? 집을 샀는데 돈을 받았습니다.

집을 샀는데 돈을 받았습니다. 구미 아파트 투자 기록

부동산 투자를 하다 보면 이상한 이야기를 한 번씩 듣게 됩니다.

"집을 샀는데 돈을 받았다."

처음 들으면 말이 안 되는 이야기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실제로 이런 경험을 했습니다.

집을 사면서 돈을 받는다는 게 가능할까?

당시 저는 구미의 신축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시장 분위기는 좋지 않았고, 일부 단지는 마이너스 프리미엄(마피) 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은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불안해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했습니다.

가격이 떨어졌다는 이유만으로 나쁜 투자라고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왜 가격이 내려갔는지부터 확인했습니다.

제가 확인한 것

투자를 결정하기 전에 몇 가지를 먼저 확인했습니다.

  • 지역의 공급 물량
  • 미분양 현황
  • 실거래 가격
  • 입지
  • 세금

그리고 제 기준에 맞는 가격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집을 사면서 돈을 받았습니다.

마이너스 프리미엄이 붙은 매물을 계약하면서

매도인이 일부 금액을 부담하는 조건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계약과 동시에 일정 금액을 지원받는 형태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그런 계약도 가능해?

 

라고 물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시장에서는 실제로 이런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돈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을 받았다'는 부분에만 관심을 가집니다.

하지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따로 있었습니다.

  • 왜 그런 가격이 나왔는가?
  • 그 가격이 적정한가?
  • 앞으로의 위험은 무엇인가?

이런 부분을 먼저 분석했습니다.

돈을 받았다는 것은 결과일 뿐이었습니다.

앞으로 이 시리즈에서 이야기할 내용

이번 글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는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 왜 10분 만에 계약했는지
  • 왜 구미를 선택했는지
  • 왜 입지를 중요하게 봤는지
  • 세금은 어떻게 계산했는지
  • 지금도 같은 선택을 할 것인지

하나씩 기록으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부동산은 정답이 있는 투자가 아니라, 자신만의 기준을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 역시 그 기록의 일부입니다.

 

 

유튜브로보기

https://youtube.com/shorts/BfZm0YVsUGc

김봄날이야기 #10

블로그 글은 어떻게 써야 상단에 노출될까?

나는 블로그를 꽤 오래 운영했다.

처음부터 글을 잘 썼던 것은 아니다.
어떤 글은 검색 상단에 노출됐고, 어떤 글은 정성껏 작성했는데도 조회수가 거의 나오지 않았다.

그 차이가 궁금해서 계속 제목을 바꿔보고, 글의 구성을 바꿔보고, 사람들이 어떤 검색어로 들어오는지도 확인했다.

그 과정에서 한 가지를 알게 됐다.

상단 노출을 만드는 특별한 공식이 따로 있다기보다, 검색한 사람이 원하는 답을 제대로 주는 글이 오래 살아남는다는 것이다.

구글도 검색엔진을 속이기 위한 글보다 사람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라고 안내하고 있다. 네이버 역시 제목과 설명이 글의 내용을 명확하게 나타내야 하며, 같은 키워드를 의미 없이 반복하면 오히려 검색 노출에 불리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1. 글을 쓰기 전에 질문부터 정한다

내가 글을 쓸 때 가장 먼저 생각하는 것은 키워드가 아니다.

“이 글을 검색한 사람은 무엇이 궁금할까?”

예를 들어 누군가가
‘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을 검색했다면 궁금한 것은 대체로 비슷하다.

  • 글을 몇 개 작성해야 하는지
  • 방문자가 없어도 신청할 수 있는지
  • 어떤 글을 작성해야 하는지
  • 왜 승인이 거절되는지
  • 언제 신청하는 것이 좋은지

이 질문을 먼저 정리하면 글의 목차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제목만 자극적으로 만들고 본문에서 답을 주지 않으면 잠깐 클릭은 받을 수 있어도 오래 읽히기 어렵다.

그래서 나는 제목에서는 궁금증을 만들고, 본문에서는 그 질문에 반드시 답을 주려고 한다.

2. 제목 앞부분에 핵심 주제를 넣는다

검색 결과에서는 제목의 앞부분이 먼저 보인다.

그래서 제목은 너무 길게 쓰기보다 핵심 주제를 앞쪽에 넣는 편이 좋다.

예를 들면

티스토리 애드센스, 정말 승인받기 어려울까?

초보자가 최근에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알아본 애드센스 승인 이야기

보다 주제가 바로 보인다.

제목에 같은 키워드를 여러 번 반복한다고 더 잘 노출되는 것은 아니다. 네이버 공식 가이드도 제목과 설명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쓰며 의미 없는 키워드 반복을 피하라고 안내한다.

3. 내 경험을 반드시 넣는다

인터넷에는 이미 비슷한 정보가 많다.

그래서 단순히

티스토리는 애드센스를 달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애드포스트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만 적으면 다른 글과 차이가 없다.

 

나는 여기에 내 경험을 붙인다.

예를 들어

네이버 블로그에서 여러 차례 검색 상단에 노출된 경험이 있다.
최근에는 티스토리를 직접 개설해 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앞으로 애드센스 신청과 승인 과정도 직접 기록할 예정이다.

이런 내용은 다른 사람이 그대로 쓸 수 없다.

구글은 검색 콘텐츠를 만들 때 실제 경험, 전문성, 신뢰성을 보여주는 사람 중심의 콘텐츠를 강조한다. 결국 남의 정보를 다시 정리한 글보다 내가 직접 해본 과정과 결과가 들어간 글이 더 차별화될 수 있다.

4. 처음부터 답을 숨기지 않는다

글자 수를 늘리기 위해 서론을 너무 길게 작성하면 독자가 지친다.

검색해서 들어온 사람은 빨리 답을 찾고 싶어 한다.

그래서 글의 앞부분에서 먼저 간단히 답을 주고, 그 아래에서 이유와 경험을 설명하는 방식이 좋다.

예를 들면

티스토리 애드센스 승인은 누구에게나 어렵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다만 독창적인 글, 충분한 정보, 편리한 메뉴 구조와 정책 준수가 필요하다.

이렇게 핵심을 먼저 말하고, 아래에서 하나씩 자세히 설명하면 된다.

5. 소제목으로 내용을 나눈다

글을 길게 이어 쓰면 모바일에서 읽기 어렵다.

그래서 한 문단에 한 가지 내용만 담고, 내용이 바뀔 때마다 소제목을 넣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 애드센스 승인에 필요한 글
  • 글 개수보다 중요한 것
  • 개인정보처리방침이 필요한 이유
  • 티스토리 글을 검색에 노출시키는 방법
  • 승인 거절 후 확인할 것

이런 식으로 나누면 독자도 원하는 부분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검색엔진 역시 명확한 제목과 구조를 통해 페이지의 주제를 이해한다. 구글 SEO 가이드도 사용자가 콘텐츠를 쉽게 탐색하고 검색엔진이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논리적인 구조와 설명적인 제목을 사용하라고 안내한다.

6. 키워드는 자연스럽게 사용한다

예전에는 특정 키워드를 여러 번 반복하는 방식이 많이 사용됐다.

하지만 지금은 글 전체의 의미와 사용자의 검색 의도를 더 중요하게 본다.

‘티스토리 애드센스’라는 단어를 억지로 스무 번 넣기보다 다음과 같이 관련 질문을 자연스럽게 풀어주는 편이 낫다.

  • 애드센스 승인 조건
  • 티스토리 수익화
  • 저품질 콘텐츠
  • 승인 거절 이유
  • 애드센스 신청 방법

중요한 것은 키워드의 횟수가 아니라 글을 읽은 사람이 궁금증을 해결했느냐다.

7.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는 조금 다르게 쓴다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는 모바일 이용자가 많고 사진, 경험담, 지역 정보처럼 생활과 밀접한 콘텐츠가 잘 어울린다.

나는 네이버 글을 작성할 때 다음을 특히 중요하게 생각한다.

  • 제목에서 검색 의도를 명확히 보여주기
  • 실제 사진과 직접 경험 넣기
  • 문단을 짧게 나누기
  • 지역명이나 현장명처럼 구체적인 정보 넣기
  • 글을 발행한 뒤 실제 유입 키워드 확인하기

네이버에서는 제목과 본문이 실제 내용과 일치해야 하고, 의미 없는 키워드 반복은 피해야 한다.

티스토리

티스토리는 글 자체가 하나의 정보 페이지처럼 보인다.

그래서 티스토리에서는 다음을 더 신경 쓰려고 한다.

  • 하나의 글에서 하나의 질문을 충분히 해결하기
  • 제목과 소제목을 명확하게 작성하기
  • 관련 글끼리 내부 링크로 연결하기
  • 카테고리를 단순하게 구성하기
  • 구글 서치콘솔과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에 등록하기
  • 글을 수정하고 보완하면서 오래 관리하기

티스토리는 한국에서 tistory.com 하위 주소를 애드센스 사이트로 등록할 수 있다. 다만 사이트 연결만 했다고 승인되는 것은 아니고, 사이트 콘텐츠와 정책 준수 여부에 대한 검토를 받아야 한다.

8. 상단 노출은 보장할 수 없다

이 부분은 꼭 솔직하게 말하고 싶다.

어떤 방법을 사용해도 상단 노출을 100% 보장할 수는 없다.

검색 순위는 경쟁 글, 검색 시점, 이용자의 검색 의도, 사이트 상태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바뀐다.

다만 상단에 노출될 가능성을 높이는 기본은 분명하다.

검색하는 사람이 궁금해하는 질문을 정확히 찾고,
직접 경험을 더해 충분한 답을 주며,
읽기 편한 구조로 꾸준히 글을 쌓는 것이다.

 

나는 과거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런 방식으로 여러 글을 상단에 노출시킨 경험이 있다.

이제는 티스토리에서도 같은 원칙이 통하는지 직접 해보려고 한다.

결과가 좋으면 좋은 대로, 실패하면 실패한 이유까지 기록할 생각이다.

내가 궁금한 것을 직접 해보고, 그 과정에서 얻은 정보를 다시 공유하는 것.

그게 원래 내가 살아온 방식이기 때문이다.

 

유튜브보기

https://youtube.com/shorts/OBYQ1WnYRrA?si=FwW5Wdmq0AG-Nlzq

김봄날이야기 #9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뭘 해야 할까?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이 있다.

네이버 블로그를 해야 할까?

아니면

티스토리를 해야 할까?

인터넷을 찾아보면 의견이 정말 다양하다.

누군가는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하고,

누군가는 티스토리를 추천한다.

그래서 나도 직접 둘 다 운영해 보기로 했다.

 

오늘 블로그 계정 한개가 미디어등록 보류


직접 해보니 느낀 점

며칠 동안 사용해 보니 두 플랫폼의 느낌은 꽤 달랐다.

네이버 블로그는 모바일에서 보기 편하고,

일상이나 짧은 기록을 남기기에 좋았다.

반면 티스토리는 훨씬 담백했다.

글 자체에 집중되는 느낌이었고,

하나의 콘텐츠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공간처럼 느껴졌다.

내가 선택한 방법

그래서 나는 둘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티스토리에는 원본 글을 작성하고,

그 글을 바탕으로 유튜브 쇼츠를 만들고,

필요하면 네이버 블로그에도 맞게 다시 정리해서 올릴 생각이다.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형태로 활용하는 방식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것 같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플랫폼이 아니었다.

며칠 동안 고민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어떤 플랫폼을 선택하느냐보다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글 하나를 쓰면

영상이 되고,

블로그 글이 되고,

언젠가는 전자책의 한 페이지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의 기록을 남긴다.

 

유튜브보기

https://www.youtube.com/shorts/ecm2OzXjsbE


내가 티스토리를 시작한 이유

 

유튜브를 다시 시작하면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영상은 1분 안에 많은 이야기를 담기 어렵다.

조금 더 자세하게 기록할 공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기록해 보려고 한다.

먼저 티스토리에 내 생각과 경험을 정리하고,

그 글을 바탕으로 유튜브 쇼츠를 만들 계획이다.

영상으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는 다시 티스토리에 남겨두려고 한다.

나는 조회수만을 위해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은 아니다.

내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경험,

실패했던 이야기,

다시 시작하는 과정까지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싶다.

언젠가는 이 기록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하나의 자산이 될 수도 있다고 믿는다.

티스토리를 만들면서 한 가지를 깨달았다.

글 하나를 쓰면

그 글은 유튜브 영상이 될 수도 있고,

네이버 블로그 글이 될 수도 있고,

나중에는 전자책의 한 페이지가 될 수도 있다.

하나의 콘텐츠가 여러 형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는 화려한 글을 쓰기보다

꾸준히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하려고 한다.

오늘 하나,

내일 하나.

그렇게 쌓인 기록이 언젠가는 봄날미디어의 가장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오늘도 하나의 기록을 남긴다.

김봄날이야기 #8

구독자도 안 늘고 조회수도 안 나오는데 왜 계속할까?

 

유튜브를 다시 시작하고 영상을 하나씩 올리고 있다.

사실 현실은 생각보다 냉정하다.

열심히 만든 영상도 조회수가 몇십 회에 머무를 때가 있고,

구독자도 크게 늘지 않는다.

예전 같았으면 아마 여기서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이번에는 조금 다르다.

 

1. 기획 제작 편집 실력이 늘고 있다.

처음 영상을 만들 때는 하나를 완성하는 데 몇 시간이 걸렸다.

지금은 AI 더빙도 사용해 보고,

인트로도 만들고,

썸네일도 직접 제작하고 있다.

조회수와 상관없이 나는 분명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2. 기록이 쌓인다.

나는 기록을 좋아한다.

공무원을 그만둔 이야기,

투자를 하면서 느낀 점,

실패했던 경험,

새롭게 시작하는 과정까지.

지금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몇 년 뒤에는 소중한 기록이 될 수도 있다.

 

3. 언젠가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

예전에도 내가 했던 경험을 보고 도움을 받았다는 사람들이 있었다.

조회수가 적더라도 단 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면 그 기록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4. 나 자신과의 약속

이번에는 조회수에 흔들리지 않기로 했다.

내 목표는 한두 개의 영상이 아니라 꾸준히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영상을 만들수록 편집도 늘고,

글쓰기 실력도 좋아지고,

AI를 활용하는 능력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

 

5. 포기하지 않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결과를 보고 시작한다.

나는 과정을 기록하기 위해 시작했다.

성공하면 성공하는 과정이 기록으로 남고,

실패하더라도 실패했던 과정이 또 하나의 경험이 된다.

그래서 오늘도 영상을 올린다.

앞으로의 목표

조회수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함이라고 생각한다.

100개의 영상을 만들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고,

그 과정 자체가 나에게는 큰 자산이 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의 기록을 남긴다.

 

유튜브 쇼츠로 먼저 보신 분이라면 감사합니다.

 

유튜브로보기 아래

https://youtube.com/shorts/63R4UsGUvrY?si=_qW1l0tN74ppJ2cn


티스토리에서는 영상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와 경험을 조금 더 자세하게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김봄날이야기 #7

유튜브 영상 10개를 올리고 느낀 점

 

유튜브를 다시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세운 목표는 잘되는 영상을 만드는 것보다 10개의 영상을 먼저 올리는 것이었다.

조회수가 잘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었다.

예전에도 유튜브를 해봤기 때문에 시작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르게 해보기로 했다.

 

조회수보다 중요한 것

 

10개의 영상을 만들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조회수가 아니었다.

오히려

영상 편집이 빨라졌고,

AI 더빙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썸네일 만드는 속도도 빨라졌다.

 

처음에는 하나의 영상을 만드는 데 오래 걸렸지만,

지금은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

기록이 남는다

 

조회수는 시간이 지나면 변할 수 있다.

하지만 영상은 남는다.

 

나중에 다시 보면

'그때는 저렇게 편집했구나.'

'그때는 저런 생각을 했구나.'

하는 기록이 된다.

 

포기하지 않는 이유

아직 구독자는 많지 않다.

조회수도 기대만큼 나오지 않는 영상이 많다.

그래도 계속 만드는 이유는

영상을 만드는 과정 자체가 나를 성장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목표

내 목표는 바이럴 영상 하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먼저 100개의 콘텐츠를 만드는 것이다.

100개를 만들고 나면

지금과는 분명히 다른 실력이 되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오늘도 하나의 영상을 만들고, 하나의 기록을 남긴다.

 

"예전에는 조회수를 만들려고 했고, 지금은 기록을 만들려고 한다."

 

유튜브 영상으로 보기

https://youtube.com/shorts/wgC9BMvt-nI?si=ymBoW6uHW0CL5hB0

 

김봄날이야기

공무원을 그만두면 무엇으로 살까?

연금 대신 내가 준비한 것들

공무원을 그만두고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있다.

 

"연금도 없는데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 거야?"

사실 나도 처음에는 막막했다.

공무원이라는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면서 가장 크게 느낀 것은 월급보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었다.

그래서 나는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연금을 대신할 자산을 만들자고 생각했다.

 

1. 국내 주식

처음에는 국내 주식부터 시작했다.

수익이 날 때도 있었고 큰 손실을 본 적도 있었다.

하지만 투자하면서 경제를 보는 눈이 조금씩 생겼고, 기업을 분석하는 습관도 생겼다.

 

주식과 지방아파트 투자로 거의 죽다 살아났다고 할 만큼

개고생하고 나중에 방향으로 잡은 것이 미국주식과 신축 아파트 투자이다.

 

2. 미국 주식

미국 시장은 장기적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단기 매매보다는 오랫동안 보유하는 투자로 방향을 바꾸고 있다.

 

3. ETF

요즘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투자다.

한 기업에 투자하는 것보다 여러 기업에 분산투자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노후를 생각하면 꾸준히 모아가는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적립식으로 꾸준히 매수 중이며 중간에 한번 익절하고 요새도 계속 모으고 있다.

 

월 배당 200만원 이상 될때까지 매수할 예정이다

 

4.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위험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다.

나 역시 큰 손실을 경험했다.

그럼에도 공부를 계속하면서 장기적으로는 하나의 자산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무리하지 않는 범위에서 꾸준히 모아갈 계획이다.

 

5. 기록

그리고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기록이다.

유튜브를 다시 시작한 것도,

티스토리를 만든 것도,

 

블로그를 계속 쓰는 것도 모두 같은 이유다.

 

기록은 시간이 지나면 자산이 된다.

오늘의 경험이 내일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줄 수도 있다.

지금도 준비하고 있다.

 

공무원을 그만둔다고 해서 미래까지 포기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나는 지금도

투자 공부를 하고,

유튜브를 만들고,

블로그에 기록을 남기고,

 

새로운 수입원을 준비하고 있다.

연금은 없지만,

 

나만의 자산을 하나씩 만들어 가고 있다.

조금 늦더라도 꾸준히 쌓아가다 보면 언젠가는 경제적인 자유에 더 가까워질 수 있다고 믿는다.

 

https://youtube.com/shorts/75IOvfFIcZU?si=JuGL2tGc1d0zX0_W

 

오늘도 하나의 기록을 남깁니다.

이 기록이 언젠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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