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봄날이야기 #9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뭘 해야 할까?
블로그를 다시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이 있다.
네이버 블로그를 해야 할까?
아니면
티스토리를 해야 할까?
인터넷을 찾아보면 의견이 정말 다양하다.
누군가는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하고,
누군가는 티스토리를 추천한다.
그래서 나도 직접 둘 다 운영해 보기로 했다.
오늘 블로그 계정 한개가 미디어등록 보류

직접 해보니 느낀 점
며칠 동안 사용해 보니 두 플랫폼의 느낌은 꽤 달랐다.
네이버 블로그는 모바일에서 보기 편하고,
일상이나 짧은 기록을 남기기에 좋았다.
반면 티스토리는 훨씬 담백했다.
글 자체에 집중되는 느낌이었고,
하나의 콘텐츠를 차곡차곡 쌓아가는 공간처럼 느껴졌다.
내가 선택한 방법
그래서 나는 둘 중 하나를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
티스토리에는 원본 글을 작성하고,
그 글을 바탕으로 유튜브 쇼츠를 만들고,
필요하면 네이버 블로그에도 맞게 다시 정리해서 올릴 생각이다.
하나의 콘텐츠를 여러 형태로 활용하는 방식이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것 같았다.
결국 중요한 것은 플랫폼이 아니었다.
며칠 동안 고민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
어떤 플랫폼을 선택하느냐보다
꾸준히 기록하는 것이 더 중요했다.
글 하나를 쓰면
영상이 되고,
블로그 글이 되고,
언젠가는 전자책의 한 페이지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오늘도 하나의 기록을 남긴다.
유튜브보기
https://www.youtube.com/shorts/ecm2OzXjsbE
내가 티스토리를 시작한 이유
유튜브를 다시 시작하면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겼다.
영상은 1분 안에 많은 이야기를 담기 어렵다.
조금 더 자세하게 기록할 공간이 필요했다.
그래서 티스토리를 시작하게 되었다.
예전에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많은 글을 썼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기록해 보려고 한다.
먼저 티스토리에 내 생각과 경험을 정리하고,
그 글을 바탕으로 유튜브 쇼츠를 만들 계획이다.
영상으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는 다시 티스토리에 남겨두려고 한다.
나는 조회수만을 위해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은 아니다.
내가 살아오면서 겪었던 경험,
실패했던 이야기,
다시 시작하는 과정까지
있는 그대로 기록하고 싶다.
언젠가는 이 기록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나에게는 하나의 자산이 될 수도 있다고 믿는다.
티스토리를 만들면서 한 가지를 깨달았다.
글 하나를 쓰면
그 글은 유튜브 영상이 될 수도 있고,
네이버 블로그 글이 될 수도 있고,
나중에는 전자책의 한 페이지가 될 수도 있다.
하나의 콘텐츠가 여러 형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앞으로는 화려한 글을 쓰기보다
꾸준히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하려고 한다.
오늘 하나,
내일 하나.
그렇게 쌓인 기록이 언젠가는 봄날미디어의 가장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오늘도 하나의 기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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